오늘은 어제 말한바와 같이 앞으로 여러분이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또한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을 전화통화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한다.
전화에 대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 전에
다시 한번 여러분께 강조하는 것이 있다.
문자와 전화는 만남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물론, 소개팅 후에도 문자와 전화는 여러분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연락수단임은 분명하다.
통화가 끝이 아니라고?
하지만, 오늘 얘기하는 부분은 소개팅을 이끌어 가기까지의 과정이고
추후 대화의 몇가지 기술들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올릴 예정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유를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필자가 얘기하는 몇가지 방법들에 여러분의 여유가 더해진다면
여러분의 연애는 한층 더 현실에 가까워 질 것임을 자부하는 바이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통화에 대해 이야기 해 보자.
우선 여러분은 여러분이 가장 편안한 시간. 즉 가장 긴장이 풀리는 시간을 알아야 한다.
통화의 장점은 바로 상대방을 직접 만나지 않고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통화할때의 옷차림도, 장소도, 시간도 여러분이 직접 control 할 수 있다.
따라서
여러분의 어제처럼 문자를 했다면, 그날 안에 가장 편안한 시간때에, 가장편안한 옷차림으로, 가장 편안한 장소에서 전화하면 되겠다.
이 얘기를 가장 처음에 하는 이유는 바로 여유 때문이다.
이정도 까지의 여유를 얘기하려던건 아니다.
사람이 긴장하면 잘 되려던 것도 안되기 마련이다.
급한 마음에 무턱대로 전화하면 약속은 커녕, 제대로 된 대화도 하기 힘들다.
따라서, 여러분도 여성분도 조금은 긴장이 풀리는 저녁시간 9시에서 11시 사이정도에 전화를 하는 것이 좋겠다.
자. 준비를 마쳤다면 이제 통화를 시작하자.
통화시 유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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