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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전화다! 통화가 어려운 당신을 위한 해결책.Part2 연.애.백.서_연애기술

그럼 여기서 문제.

과연 여러분은 언제 만남에 대한 언급을 할 것인가?

 

 

 

 

 

만남이란 우리가 하려는 궁극적인 연애의 목표이다.

아무리 많은 기술과 멋진 외모를 소유한 사람이라 한들 만남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남으로써 스킨쉽, 같은 공간에 있다는 안정감, 그(그녀)가 나의 사람이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다.

 

'만나보라'는 말은 그만큼 의미있고 가치있는 말이다.

 

 

그렇다면 언제,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까?

 

 

 

영업을 예로 들어 보자.

만약 내가 오직 물건을 판다는 생각으로 고객을 만난다면, 고객은 그걸 느끼지 못할까?

혹은 물건보다는 당신과의 거리를 더 가깝게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고객을 만난다면, 고객은 어떻게 느낄까?

 

다들 예상하셨겠지만, 영업이 어려운 이유중 하나도 그 사람과의 공감대없이 그저 물건을 팔려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물론, 영업과 연애는 완.전.히 다르다.

만약, 영업과 연애가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연애는 영원히 행복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여러분이 여기서 숙지하셔야 할 부분은 '조급함'에 대한 이야기다.

물론, 문자와 전화가 만남을 위한 과정이긴 하지만 통화가 되었다고 해서 만날 약속부터 잡는건

상대방으로 하여금 부담감과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소개팅이라는 상황적 특성상. 돌직구도 분명히 효과가 있을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언급한 기술들은 여러분을 '특별하고, 나와 맞는 사람' 이라는 느낌을 주게 될 것이며

그것은 여러분의 연애가 현실에 가까워 졌음을 의미한다.

 

 

서두가 길었다.

자. 그럼 전화를 만남으로 이끄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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